배우 유승목 프로필 나이 키 고향 학력 무빙 1987 살인의 추억 총정리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배우 유승목의 프로필, 나이, 키, 학력, 필모그래피를 총정리했습니다. 영화 '살인의 추억', '1987', 드라마 '무빙'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연기파 배우 유승목의 모든 것을 확인해 보세요.
유승목 프로필 상세 정보, 연극으로 다져진 내공
배우 유승목은 1969년 9월 14일 태어났습니다. 2026년 기준 만 56세로, 중년 배우의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신체 조건은 키 175~176cm에 몸무게 67~69kg으로, 다부진 체격과 강렬한 눈빛이 트레이드마크입니다.
학력은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및 동 대학원 연극영화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일각에서 떠도는 '축산학과 출신' 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정통 연기 전공자입니다.
1993년 연극배우로 데뷔하여 10년 넘게 무대에서 내공을 쌓았고, 이후 영화와 드라마로 진출하여 '믿고 보는 조연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표 1] 유승목 기본 프로필
| 구분 | 상세 내용 |
|---|---|
| 이름 | 유승목 (Yoo Seung-mok) |
| 출생 | 1969년 9월 14일 (충청도) |
| 나이 | 만 56세 (2026년 기준) |
| 학력 | 단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 석사 수료 |
| 데뷔 | 1993년 연극 |
'살인의 추억'부터 '1987'까지, 스크린을 장악하다
유승목의 필모그래피는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합니다.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2003)에서 박두만 형사를 끈질기게 쫓아다니는 '박 기자'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실제 기자 같은 리얼한 연기는 관객들의 뇌리에 깊이 박혔습니다.
영화 '1987'(2017)에서는 대공수사처 유 과장 역을 맡아 권력에 맹목적인 섬뜩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이 외에도 '해무', '터널', '강남 1970' 등 굵직한 작품에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드는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습니다.
[표 2] 주요 영화 출연작
| 개봉 연도 | 영화 제목 | 역할/비고 |
|---|---|---|
| 2003 | 살인의 추억 | 박 기자 |
| 2014 | 해무 | 경구 |
| 2016 | 터널 | 조 기자 |
| 2017 | 1987 | 유 과장 |
| 2018 | 염력 | 김 씨 |
드라마 '무빙'과 '김 부장 이야기', 안방극장 점령
디즈니+ 오리지널 '무빙'에서 정원고 교장 조래혁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초능력 아이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인물로서 극의 중심 미스터리를 이끌어가는 핵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최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김 부장의 오랜 동료 백 상무 역을 맡아 현실 직장인의 애환을 실감 나게 그려내며 호평받았습니다.
'모범택시', '보이스' 등 다양한 장르물에서도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초능력 전문 배우'라는 재미있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표 3] 주요 드라마 출연작
| 방영 연도 | 드라마 제목 | 역할 |
|---|---|---|
| 2015 | 용팔이 | 형사 |
| 2021 | 모범택시 | 조진우 |
| 2023 | 무빙 | 조래혁 |
| 2023 | 오늘도 사랑스럽개 | 교감 |
| 최근 | 김 부장 이야기 | 백 상무 |
사생활과 연기 철학, 멈추지 않는 도전
유승목은 사생활 노출을 최소화하며 연기에만 집중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배우자와 두 딸이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오랜 무명 생활에도 포기하지 않고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그의 뚝심은 후배 배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봉준호, 류승완 등 거장 감독들이 꾸준히 찾는 배우라는 사실만으로도 그의 연기력과 신뢰도를 입증합니다.
최근 SNS를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 그는 "아직 배우는 과정 중"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표 4] 유승목의 연기 포인트
| 키워드 | 설명 |
|---|---|
| 씬스틸러 |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 |
| 현실 연기 | 기자, 형사, 직장인 등 리얼한 묘사 |
| 장르 불문 | 스릴러, 코믹, 드라마 모두 소화 |
유승목의 연기, 그 깊이에 빠지다
어떤 배역을 맡아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는 배우 유승목.
그의 연기에는 삶의 희로애락과 깊은 페이소스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앞으로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우리에게 더 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전해줄 배우 유승목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