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경주 들깨 쑥국 봄나물 |
경북 경주의 한적한 시골 마을 비지리, 이곳에는 6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가족의 밥상을 책임져온 집밥의 고수 양경자 씨가 살고 있습니다. 오늘 MBC 오늘N에서는 텃밭에서 갓 수확한 싱싱한 봄나물과 향긋한 쑥국으로 차려낸 정성 어린 한상을 소개합니다. 특히 직접 재배한 체리로 만든 특별한 샐러드까지 더해져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다다팜의 일상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1. MBC 오늘N 한상 잘 차렸습니다 경주 다다팜의 주인공
경북 경주시 내남면 비지리에 위치한 다다팜은 60년 내공의 손맛을 자랑하는 양경자 씨와 아들 정성종 씨가 함께 운영하는 농장입니다. 19세에 결혼하여 40년간 식당을 운영했던 어머니는 이제 건강을 위해 시골로 내려와 아들과 함께 자연이 주는 재료로 건강한 하루 세 끼를 차려내고 있습니다. 텃밭이 곧 식재료 창고가 되는 이들의 소박하지만 풍성한 삶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2. 봄철 입맛 돋우는 시그니처 메뉴: 들깨 쑥국
봄을 알리는 전령사 쑥은 양경자 씨의 손을 거쳐 보약 같은 쑥국으로 탄생합니다. 직접 캔 어린 쑥에 고소한 들깻가루를 듬뿍 넣어 조물조물 무친 뒤, 직접 담근 깊은 맛의 된장을 풀어 끓여내는 것이 비법입니다. 구수하면서도 쑥 특유의 향긋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이 국 한 그릇이면 춘곤증도 저만치 물러납니다.
3. 텃밭에서 식탁으로, 유채잎과 부지깽이 나물
양경자 씨의 밥상에는 제철 나물이 빠지지 않습니다. 텃밭에서 바로 수확한 유채잎과 부지깽이 나물은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최소한의 양념으로 가볍게 무쳐냅니다. 아삭한 식감과 나물 고유의 쌉싸름한 맛은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우게 만드는 일등 공신입니다. 여기에 미리 말려두었던 고사리와 무나물까지 더해져 완벽한 나물 한상이 완성됩니다.
4. 경주 다다팜의 자랑, 고당도 체리와 과일 밥상
다다팜은 채소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체리를 재배하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양경자 씨는 직접 수확한 체리를 활용해 신선한 샐러드를 만드는데요. 상큼한 체리의 과즙이 나물 위주의 식단에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국내산 체리는 5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짧은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과일로, 다다팜에서는 정성스러운 농법으로 최고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5. 다다팜 택배 주문 및 온라인 스토어 정보
방송에 소개된 건강한 먹거리들은 다다팜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 상호명: 경주 다다팜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비지리 1204
- 전화번호: 010-9398-0339
- 공식 쇼핑몰: 다다팜 스마트스토어 바로가기
6. 다다팜 주요 판매 메뉴 및 가격 (2026년 기준)
시즌별로 다양한 과일과 농산물을 선보이며, 현재 인기 있는 품목의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리미엄 고당도 체리 (항공직송 1kg): 45,700원대 (칠레/미국산 등 시즌별 상이)
- 경주 다다팜 생 체리 (국내산, 5월 말 출하): 가격 변동 (시즌 한정 판매)
- 고당도 샤인머스켓 (2kg): 28,800원
- 햇 수미감자/홍감자 (못난이 알감자 등): 8,900원부터
* 생물 특성상 수확 시기와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거나 일찍 품절될 수 있습니다.
7. 실제 구매자 리얼 리뷰 분석
다다팜을 이용한 고객들의 만족도는 평균 4.43점으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부모님 댁에 보내드렸는데 체리가 정말 싱싱하고 알이 커서 좋아하셨어요. 선물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감자가 포슬포슬하니 정말 맛있네요. 아이 간식으로 쪄줬는데 순식간에 다 먹었습니다."
"항공직송 체리라 그런지 당도가 장난 아니에요. 배송도 꼼꼼하고 빨라서 믿음이 갑니다."
8. 결론: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경주 다다팜 한상
결론적으로 MBC 오늘N에서 소개된 경주 다다팜은 단순한 농장을 넘어 60년 세월의 지혜와 손맛이 깃든 보물 같은 곳입니다. 양경자 씨가 차려내는 쑥국과 봄나물, 그리고 달콤한 체리는 우리에게 잊고 지냈던 집밥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다가오는 국내산 체리 시즌과 제철 농산물들을 놓치지 마시고, 다다팜의 정직한 먹거리로 여러분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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